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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아예 짓밟아 뭉개버려야 한다" 마키아벨리《군주론》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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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써니피디아 SUNNYPEDI… 작성일21-05-15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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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튜버 Sunny 임수현 입니다.
오늘은 #마키아벨리 #군주론 두번째 북리뷰 영상을 들고 찾아 왔어요

✔《군주론》1편 보고 오기 https://youtu.be/jJzeCmrnxY0

마키아벨리는 혼돈의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강력한 군주의 일사불란한 지도력이 절실히 필요함을 역설했죠. 그의 논의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대전제는 바로 군주의 윤리와 일반 백성에게 적용되는 윤리는 구분되어어 한다는 거예요. 그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나름대로의 규정을 내린 뒤, 피통치자인 대중의 특성을 추출해 냄으로써 군주의 바람직한 행동 강령을 이끌어내고 있죠.

《군주론》책 전체를 통틀어 군주의 덕목과 관련한 가장 임팩트 있고 충격적인 대목은 바로 이거 아닐까 싶어요.

"인간이란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아니면 아예 짓밟아 뭉개버려야 한다. 인간이란 사소한 피해에 대해서는 보복하려 들지만 엄청난 피해에 대해서는 감히 복수할 엄두도 못 내기 때문이다."

무시무시하죠? 마키아벨리는 과연 어떤 의도로 이런 공포스런 문장을 적고 있는 걸까요?

이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그 이유를 알게 되실 거예요.
저에게 귀를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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